김도일

부동산 세금의 새로운 기준, 세무회계 도온(DO:ON) 대표세무사. 상속·증여·양도세·재개발 재건축 전문. 이데일리TV 「건강365 닥터인사이트」 출연. 서울시 마을세무사.

Seoul, Korea
김도일
[성공사례] 저가양도로 서울 아파트 세금 3억 2천만원 절세했습니다

성공사례

[성공사례] 저가양도로 서울 아파트 세금 3억 2천만원 절세했습니다

안녕하세요, 상속 · 증여 · 양도 · 부동산 전문 세무회계 도온(DO:ON) 대표세무사 김도일입니다. (모든 포스팅은 대표세무사인 제가 직접 작성하고 있습니다.) 대법원 2025. 10. 16. 선고 2024두67238 판결 이후, 가족 간 부동산 거래를 보는 구청의 시선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. 종전에는 매매계약서와 이체확인증 정도로 마무리되던 신고가, 이제는 소득금액증명원까지 요구받는 경우가 늘었습니다. 오늘 소개해드릴

저가양도, 소득 입증 못 하면 취득세만 2억 5천만원 나옵니다.

부동산 컨설팅

저가양도, 소득 입증 못 하면 취득세만 2억 5천만원 나옵니다.

안녕하세요, 상속 · 증여 · 양도 · 부동산 전문 세무회계 도온(DO:ON) 대표세무사 김도일입니다. (모든 포스팅은 대표세무사인 제가 직접 작성하고 있습니다.) 부동산 세금을 전문으로 하다 보니 가족 간 매매, 저가매매 문제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 그런데 저가매매로 세금을 줄여보려다가 오히려 세금을 1억 원씩 더 내고 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핵심부터 말씀드리면, 가족끼리